Worship

1.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의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2. 내가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그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3.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너를 에워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4.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이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이리라
5.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날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순식간에 갑자기 일어날 것이라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레와 지진과 큰 소리와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꽆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7. 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요새를 쳐서 그를 곤고하게 하는 모든 자는 꿈같이, 밤의 환상같이 되리니
8.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 같이 시온 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
(이사야 29:1-8)
 >
예배를 뜻하는 영어 단어는 Worship이라고 말합니다.
이말은 두 단어의 합성어 입니다.
Worth(가치있다) 와 Ship(것)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 입니다.
그런 예배는 가치있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
그런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무엇 일까요? 바로 예배 입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며 내가 여겼던 가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예배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
그러나 오늘 본문을 보면 가장가치 있게 여겨야 할 예배가 그렇지 않게 됨을 봅니다.
>
오늘 본문 1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의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라고 단어가 반복되어 말합니다.
그런 오늘 본문에 이 아리엘이란 말은 5번이나 반복되어집니다.
>
그런 아리엘이라는 뜻엔 몇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도시
2. 하나님의 제사
3. 하나님의 제단이라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
그런 아리엘이라는 단어를 조합해보면 하나님의 도시의 제단이라 말 할 수 있는데
그런 도시의 제단이 바로 다윗이 세운 성읍 예루살렘이었습니다.
그 예루살렘에서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면 제사를 들였는데
그 제사 속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예배로 드려지는 것이 아니라
>
반복적으로 죄를 지으면서도 용서해준다는 습관과
온전한 마음이 없는 형식적인 제사를 드리는 그들의 마음의 동기를 보시며
이 아리엘이라는 표현을 써서 탄식을 표현한 것 입니다.
그런 이곳의 아리엘의 표현은 슬픔과 탄식의 표현입니다.
>
그런 오늘날 제사를 말하면 예배일 것입니다.
그런 예배를 드릴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다 받으시는 것은 아니다는 것 입니다.
그런 예배를 드릴때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
구약성경속에 가인과 아벨을 보면 그렇습니다.
그들이 땅에서 얻은 소산물을 하나님께 제물로 드렸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예배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벨의 제물은 받으시고 가인의 제물은 받으시지 않으셨습니다.
>
왜냐하면 가인이 제물을 드릴때 가장가치 있는 것을 드린다는
예배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
그런 창세기 4장 4-5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
이곳에 받으셨으나 받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받는다라는 말의 원어인 히브리어 단어에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눈이 주도 면밀하게 들여다 본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
그런 하나님께서 예배를 드리러 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신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눈에는 다 같은 예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다 같은 예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그런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의 동기를 보십니다.
그 동기 속에 예배하는 마음 가치있는 것을 드리는 최선이 있는지 보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우리의 동기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가장 최고의 것을 드리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십니다.
>
그러려면…
1. 코람데오의 신앙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코람데오는 하나님의 면전 앞 에서란 뜻 입니다.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것 같이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맹목적으로 믿고 예배 드리면 되지가 아니라 우리 마음과 자세 그리고 태도까지도
하나님앞에 선 것과 같이 예배 드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크신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그런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코람데오의 신앙을 갖기를 바랍니다.
>
2.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그런 신령과 진정은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성령님이 내주하는 자로 진실한 마음과 정신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참된 진리의 가르침을 따라가는 모습으로 예배하는 것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진지한 예배자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가벼운 예배자가 아니라 진지한 예배자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 코람데오의 신앙과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있어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우리의 삶이 예배가 되어 하나님이 가치있게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는 자로
오늘 하루도 서 있기를 소원합니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